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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검색 결과 (총 4건)

[교단]"동방번개, 뉴욕지역 한인교회 찾아왔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유산과 동방번개의 실체' 영문판 출판감사예배가 28일 오후6시 금강산연회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진용식 목사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이번 영문책 발간을 도운 번역자 박희명 교수와 노지훈 교수도 함께 배석했다. 이날 진용식 목사는 동방번개가 최근 한국교회에 주는 피해사례들과 관련, "최근 상담소에서 동방번개가 신천지 다음으로 피해를 많이 주는 이단…

2018-09-30

[목회]국회의원 꿈에서 하나님 나라 비전으로... 강대욱 목사의 ‘늦은 부르심’

전국 5000명 인맥의 정치인이던 그가 새벽 2시까지 성경공부에 매진하며 보여준 신앙의 진정성 34년간 정치 현장을 누빈 베테랑이 74세의 나이에 목사로 임직받았다. 대선 캠프 핵심 요직을 거치며 18대 국회의원에 도전하기도 했던 강대욱 목사(75, 현 구리성민중앙교회 협동목사, 지구촌예수선교협회 법인 상임총재)는 “내가 뭘 위해 살았나”라는 근본적 질문 앞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가족과 지인들이 “며칠이나 하겠냐”며 의구심을 표했던 그의 성경공부는 2년 만에 마라나타 신학교 모범 수료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예상치 못한 부르심 “며…

2025-08-26

[목회]“시골 소녀에서 목회자까지, 하나님의 손길로 써내려간 인생”

“하나님이 이끌어가시는 대로, 작지만 건강한 신앙공동체 지향” 한사랑교회를 이끌고 있는 김봉임 목사의 신앙 여정은 시골 농촌 마을의 작은 집에서 시작됐다. 부모님이 농사일로 바빠 교회에 나가지 못하시는 상황에서도, 어린 김 목사는 골목 안 큰 집을 개조한 예배처소에서 신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기억도 없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시골 집을 교회로 삼아서 주일날만 예배드리는 곳이었는데, 엄마 말씀으로는 제가 교회에서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했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김 목사의 표정에는 따뜻한 미소가 번…

2025-06-27

[기획]핵가족 시대, 교회는 단절 해소하는 ‘사회적 가족’

오늘날 한국의 가족형태는 전통 대가족에서 벗어나 1~2인가구 위주의 ‘소가족·핵가족’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 실업난을 비롯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결혼연령 지연·높은 이혼율 등 복합적 이유가 작용한 탓이다. 이는 ‘가족’을 중심으로 세대 간 신앙 전승의 고리를 이어온 교회에게 도전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따르면서도 가족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은 교회의 책임이기도 하다. 바야…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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