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 3만여명 참석
국제
작성일 2019-09-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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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을 떠나지 않으려는 것이 김삼환목사의 입장이다. 현재 명성교회는 1,000여명 이상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지원하고, 200 여명 이상의 해외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50여명 이상의 풀타임 부목사들을 고용하고 있다. 대다수의 명성교회 신도들은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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