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반동성애 시민단체 정치 말고 자기자리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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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는 조선(정조)에서 자생한 천주교(구교/개신교에서 부르는 호칭)역사를 빼고 130여년이라고 말한다.처음 대한제국이 생기기전 조선말 시작된 기독교역사는 예수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사들은 교회를 통해 의료, 교육을 병행하며 민간에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이후 일본에 36년 동안 지배를 받으면서도 교회는 핍박 속에서도 기독교 신앙 사상을 가진 수많은 기독교인 지도자들을 배출 독립운동가를 비롯하여 일제에 의해 사라져갈 위기에 있는 미래세대에게 한글 가르치기, 민족혼 심어주기 등 수많은 영역 속에서 뿌리를 내려왔다.그만큼 한국기독교는 한국근대화의 커다란 방향 제시는 물론 앞서 길을 개척해온 곳도 사실이며, 한국 민주화의 근간을 만들어 낸 곳도 한국기독교인 것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한 한국기독교는 현재 세계 경제 10위 대국, 대한민국의 찬란한 21세기 문명에 한 획을 긋는 역사를 이루어 내는데 중요한 위치에 있었고, 그 역사를 이루어 낸 것은 교회에서 기독교 사상에 훈련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무장된(교육된)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현장에서 많은 핍박과 고통을 받았고 많은 손해를 감수 하면서도 분명히 지킨 하나의 원칙이 그것은 ‘정교분리 원칙’이었다.기독교에서 교회는 사람을 길러내는 곳이지 현실정치에 뛰어 들도록 하는 장소도 아니고 그래선 안 되는 곳이다.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신앙을 가르쳐 악으로 물든 세상에서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힘을 주어 이 세상을 이기도록 하는 것이 사명이다.
2020년 부활절을 맞이하며, 우리기독교인들이 한 가지 상기해야 할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을 했다는 것은 중요한 기독교중요교리 중 하나이며,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겐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내세의 천국 소유만이 아닌 더 중요하게 내포하고 있는 것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악한 권세를 잡은 마귀사탄의 세력을 누르시고 승리했다 이 말은 이젠 이 땅에서 세상의 권세를 가지고 왕 노릇하던 사탄을 이기고 이젠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에 실현 된다는 중요한 사실이고 그 모형이 세상이 아니고 교회가 되어야 하고 교회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장소이고 한발 더 나아가 교회서 훈련된 성도들이 하나님의 통치의 위임을 받아 세상을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초기에 한국교회는 초대 교회처럼 신앙의 핍박을 받는 자리에선 목숨을 내놓고 신앙을 지켰지만 기독교인들은 진리에 훼손이 아닌 것들에 대해서는 사회 질서를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했다.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 주실 것이라고 성경에 써있는 말을 믿었고 한국의 목사들은 그렇게 가르쳤고 우린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평소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그리스도인으로 사람을 길러내어 그들이 폭력과 전투력을 가진 성도가 아닌 인내와 삶의 본을 보여 한국교회 부흥을 이끈 주역으로 만들어 내는 일에 주력했다.그런데 한국교회가 바뀌기 시작했다.진리가 바뀌었나? 진리는 그대로이고 하나님말씀이 새롭게 쓰여 진 것도 아니지만 그런데 한국교회가 바뀌기 시작 한 것이다.바뀌어도 너무 급진적으로 바뀌고 있고 웃기는 것은 목사들이 본연에 자리에서 자리를 박차고 목사로서 본질을 잃어버리고 현실정치에 가담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 우리한국교회가 주목하고 염려해야 하는 것이 21대 총선에서 반동성애 활동에 앞장섰던 인사들이 특정 소수정당에 가담하여 정치일선에 나서면서 혼동을 주고 있는 것이다.처음엔 반동성애를 막지 않은 목사가 설교를 하다 잡혀 간다는 말을 시작으로 그것을 막기 위해 처음 거리로 나서는 등 순수하게 시작하면서 힘을 결집 시키더니 이젠 이들이 또 다른 헤게모니를 가지고 반동성애를 빌미로 대의가 아닌 이해관계를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것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일반인들도 아는 국회의 구조 골격, 원안 구성이 되는 정당만이 법안을 올릴 수 있는 구조 등 국회 돌아가는 운영 상식을 조금만 알려고 하면 알 수 있는 것을 목사들은 배우려고 하는 노력도 없이 가르쳐 줘도 무시하고 무조건 ‘카더라식’ 지금 목사들이 일반인들에게 멸시와 무시를 당하는 것도 모르고 무식함이 대한민국의 목사의 품격을 스스로 하락시키는 것은 다반사이고 성도들이 교회 다닌다는 것을 숨겨야 하는 현실인 것을 알고나 말하는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4,15 총선을 앞에 나누고 국회가 어떻게 운영되는 기본 골격과 구조를 모르는 목사들이 교회에서 총회에서 하던 패거리 정치를 하던식 대로 하여 거대 보수우파 정당을 폄훼하거나 왜곡하여 근심을 만들고 있는 것도 모르고 또 자신의 주장이 안통하면 자신의 목적에 부합한 곳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반대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신공격은 다반사이고 자신을 따르는 몇을 데리고 선거 득표에 이용하려는 패거리 행태나 하고 있어 우려를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시민 운동입장에서 반동성에 활동을 하던 사람들의 현실 정치 참여를 하려고 하는 모습에선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다.정치란 것이 힘의 논리로 하는 것이 아닌 것은 세 살 먹은 아이도 아는 것을 소위 시민단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모를까? 과연 모르고 그런 행동을 할까?기독교 특히 목사들이 중심으로 만들어 활동하는 반동성애 시민단체의 정치 참여는 특히 한국교회 역사에 물든 패거리 정치 현실에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고 이런 이들이 일반 정치의 현실을 모른채 정치에 기본도 없고 준비 된 것도 없는 이들이 기독교반동성애 시민단체에 정치 참여는 또 다른 문제를 낳고 있고 이 사회가 걱정과 우려를 하고 있다.
목사로 구성된 기독교 반동성애가 들의 정치적인 참여는 순수성의 퇴색되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눈에 비춰질 때 이것은 정치적 지분을 확보하려는 헤게모니에 반동성애 카르텔이 작동되어 소탐대실의 행태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고 결국 이것은 교회의 사명이 복음 전파란 큰 목적에서 벗어나 앞으로 더 큰 해악의 길을 만들어 주는 결과로 이어 질수 있다는 점에서 교회는 마냥 좋아 할 것이 아니라 걱정을 해야 할 때이다.
한국교회는 알아야 할 것이다.반동성애 운동가들은 결집된 힘을 국민의 목소리로 정치가에게 외치는 시민단체로서 역할 다시 말해 정치를 바로 세워가도록 하는 역할 그 자체의 역할을 해야 순수성이 있고 정부가 무서워하는 힘을 가진 것이지 그리고 조직적으로 준비해서 단계를 밟고 대처해야하는 것이지 특정 소수정당에 몸을 담아 정치에 뛰어 드는 순간 순수성과 자신들의 주장의 명분까지 잃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은 한국교회를 향해 보수라고 더 극하게 말해 꼴통보수집단이라고 말한다.정부도 교회를 싫어한다, 그러나 그것은 기독교의 역사를 봐도 기독교 신앙이 들어간 나라를 돌아봐도 이건 어쩔 수 없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은 받아 들여야 한다.그렇다고 해서 목사들이 시민운동가들이 현실 정치에 뛰어 든다는 것은 더 큰 사회적인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사람은 자기의 위치를 알아 자기본분에 맞게 활동해야 한다,‘정치는 정치인’에게 ‘기업은 기업인’에게 ‘목사는 강단에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 할 때 성도가 권위가 선다.한국교회 목사들이여 길거리가 아닌 강단으로 돌아가야 목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