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폭발캠프에서 교회성장 비결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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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 36000불 시대를 맞이하여 이제 우리 교인들은 모두가 고등교육을 받은엘리트 성도들이기 때문에 관리하는 차원이 달라져야 한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교인들을 무작정 순종하라고 강요해서는 따라오질 않는다. 그만큼 현시대의 성도들은 깨어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성경학습과 한번 물으면놓치지 않고 끝까지 따라올 수 있는 먹거리를 던져 주어야 우리 교회의 평생 교인이 될 수가 있다.
그런데 성경학습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뒤죽박죽 선포하는 말씀을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교육을 해야만 성도들을 리더 할수가 있는 것이다.
커리큘럼은 재림 예수님 때를 맞이하여 요한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요약 핵심만 정리해서 개인별 7분 스피치를 할 수 있게 훈련시키는 것이다. 이 훈련만 잘 받게 하면 성도들은 더 큰 일꾼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먹거리를 지급해 주는 것이다. 마라나타 영화에서 얻어지는 수익과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발행된 마라나타 코인을 지급해 주는 것이다.
이 먹거리는 결국 돈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성도들은 열광할 수 밖에 없다. 평생먹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영원한 교인이 되는 것이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교인 개개인이 계속 자기 스스로 비용을 지출하면서 자발적으로 전도를 하기 때문에 목회자는 관리만 하고 말씀 선포만 잘 하면 된다.
그런데 교인은 왜 미친 듯이 전도에 몰입하게 되는 것인가?
그것은 전도할 때마다 먹거리를 주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1명 전도해 오면 쌀 80kg 1가마(22만원) (코인)티켓을 쥐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코인은 향후 가치가 상승될 것이라는 큰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성도 개개인이 밤낮으로 전도에 몰입하기 때문에 교회는 나날이 성장할 수 밖에 없다. 이 시대의 흐름은 먹거리를 주는 전도만이 교회가 사는 최고 방안임을 인식하시길 바라며 미자립교회의 목회자들은 새로운 시대 목회관을 깨우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