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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교회에는 교인이 모이질 않을까?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9-12 14:19

본문

목회 30년, 30여 명의 성도가 있는 작은 교회에 코로나의 저주가 스쳐가고 교인들은 다 나가버리고 현재 주일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는 불과 10명 안팎이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청운의 꿈을 안고 개척을 시작해서 작은 교회라도 섬기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살아왔다.


이제는 50을 훌쩍 넘기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자꾸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마음이 자주 머리에 스친다.


목회를 계속 해야 하는가? 아니면 여기서 접고 세상속으로 나가야 하는지 요즘 미자립교회의 목회자들은 마음이 복잡하다.


문제는 대안이 마땅히 없는 것이다. 평생 목회만 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에 나가서 할 일을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목회를 새롭게 할 수 있는 방안도 없다. 현재 전국에 있는 미자립교회가 1만개 이상으로 어렵게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에게 한 줄기 빛의 소망을 줄 수있는 방안이 나왔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02.836.0691)에서 연구개발한 전도폭발운동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겐 자극적이고 현실에 가까운 비전을 줘야만 정착할 수가 있다. 교인은 수시로 교회를 바꾸면서 스스로의 만족을 찾기 위해 선택을 하게 된다.


특히 젊은 성도들은 개념이 없다. 몸된 교회에서 섬기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굳은 의지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새로운 먹거리를 개발해서 성도들에게 지급해주는  것이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 개발한 성도들이 좋아하는 양식이다. 마라나타 영화에서 얻어진 이익금과 마라나타 영화를 기반으로 해서 발행된 전도코인이다.


성도들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먹거리, 이 양식을 지급해 주면 영원한 교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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