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교회가 사라지고 있다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6-16 22:07
본문
코로나팬데믹을 겪으면서 많은 교회가 문을 닫고 있는 현실이다.
한때는 십자가만 세우면 교인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시절을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세상이 찾아온 것 같다.
교회가 사라지고 어려워지니 목사고시에 응시하는 숫자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앞으로가 문제다. 교회를 떠나간 성도가 돌아와야 하는데 오지도 않고 새로운 신입성도도 오지를 않는 실정이다.
위기의 한국교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세울 것인가?
이제는 무릎꿇고 기도하면서 그동안 안일하고 나태해진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문제는 목회방법을 바꾸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꾸어야 한다.
어떻게 바꿀 것인가?
그 방법은 국제문화예수선교회(www.icjm.co.kr)에서 실시하는 전도폭발세미나에 참석하면 그 해답을 구할 수가 있다.
(C) 임영술 기자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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