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립교회 이대론 죽을 순 없다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6-13 21:14
본문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코로나가 스쳐간 한국교회가 쑥대밭이 되고 말았다.
지난 3년을 뒤돌아보면 각 지자체 행정기관에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 조차 용납할 수가 없었던 처절한 감시속에 몸부림쳐야 했던 목회자들의 가슴아픈 연속의 일상을 뒤돌아보면 너무나 힘들었던 순간을 기억하기도 싫은 아픔이었다.
교인이 없기 때문에 홀로 성전을 지키는 것도 너무나 힘든 고통이었다. 따라서 목회자가 할일이 없어졌기 때문에 다단계, 방판에서 유혹의 손짓을 하는 곳이 많아 일부 목회자는 몇 백에서 몇 천만원씩 손해를 보는 일도 있었다.
아픔에 아픔을 더해주는 시련과 고통이었다.
하나님의 회개의 채찍을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는 이러한 아픔의 비극이 오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반성의 일기를 써 본다.
우리 미자립교회 이대론 죽을 순 없다. 다시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
이제 목회방법을 바꾸고 전도폭발의 새로운 기법을 도입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어야 할 시점을 만들어야 한다.
(C) 임영술 기자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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