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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스쳐간 한국교회의 상흔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6-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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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시대 70년, 80년 그 시절에는 건물에 십자가만 꽂으면 수많은 교인이 몰려왔던 그 시절을 돌아보면 우리 목회자들의 천국임이 틀림 없었다.


자고 나면 부흥의 물결이 넘치는 대한민국에 성령의 불꽃이 피어나는 그때 그시절이 다시 한번 돌아오기만을 기대하는 우리 목회자들의 간절한 노망이다.


코로나가 스치고 간 상흔은 그야말로 초토화된 십자가의 그늘이 쓰리고 아픔만 남아 있어 고통이 날로 더해가고 있는 현실이다. 


성도가 떠나간 빈 성전을 지키고 있는 목회자들의 슬픈 탄식 소리가 울려퍼지는 한국 교단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국제문화예수선교회(www.icjm.co.kr)에서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과 금요일 1박2일 전도폭발 세미나를 개최하여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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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임영술 기자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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