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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대로 침몰할 것인가?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6-20 18:42

본문

교인이 다 떠난 빈 성전을 지키고 있는 목회자의 심정을 아는가? 


하루종일 기다려도 오지 않는 텅빈 공간 무릎이 닳도록 기도를 하면서 울부짖으며 애원하는 목자의 애타는 가슴을 주님은 아시는지요?


지금 미자립교회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지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좀처럼 회복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왜 이렇게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것일까?


떠나간 성도는 돌아오지 않고 새 신자는 문의 조차 없는지 오래다.


해결의 대안을 찾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는 국예선문화콘텐츠교회의 전도폭발이 무엇인지 탐방해보기로 했다.


2년만에 1면을 전도하기 시작하여 3천며을 전도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


국제문화예수선교회 약칭 국예선 대표 임영술 목사가 창안한 전도폭발의 신의 한 수를 들어보기로 했다. 


임영술 목사는 2011년 유럽여행을 이미 전도의 불씨가 꺼진 선진국의 여러나라를 방문하면서 느낀 것은 십자가가 덩그렇게 세워진 성전에는 주일인데도 성도가 없었다고 했다. 왜 없는지 물어보았더니 국민소득 3만불이 넘으면 교회에 성도가 오질 않는다고 했다. 너희 나라 코리아도 머지 않아 그렇게 될 것이라고 했다.


반신반의하면서 설마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해서 13년이 지난 우리 대한민국 교계에서도 유럽과 똑같은 현실이 다가고 있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더욱이 코로나팬데믹을 겪으면서 1만개의 교회가 문을 닫았고 남아있는 1만개의 미자립교회는 생존이 불가능하리만큼 경영이 어렵다.


이러한 어려운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임영술 목사의 "기적의 3개월! 100명 전도! 100명 정착!"의 신의 한 수를 배워보기로 했다.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천보산기도원을 찾아 전도폭발세미나에 참석하면 그 해법을 찾을 수가 있다. 그곳에서 기적의 대안을 찾을 수 있으며 꿈과 비전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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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교회 이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바닥을 치면 새로운 면이 보인다고 했다.


전도폭발세미나 가보자! 들어보자! 실천하자!


주님은 다시 우리를 세워 주실 것을 확신한다.


(C) 임영술 기자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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