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왕의 '신의 한 수', 전도폭발세미나의 기적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6-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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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은 교회에서는 교인이 없어서 운영이 어려워 목회자의 근심이 날로 더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해 한번 떠나간 교인은 돌아오지 아니하고 신입성도도 들어오지를 아니하고, 들어온 성도들도 몇번 나오다가 정착하는 확률이 20%를 넘지 않는 실정이다.
교회의 생명은 전도로 인해서 성도수가 늘어나야만 교회재정이 채워져 운영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교회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가고 있는 이때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는 전도폭발세미나를 개최하여 전도의 '신의 한 수'를 전수하고, 교인에게 먹거리를 제공하여 교회에 안정되게 출석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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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전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혜택과 신입성도와 출석하는 교인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모두 누리게 하는 윈윈전략이다.
전도폭발세미나는 한국교단에 새로운 성령의 불꽃이 피어오르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원한다.
(C) 임영술 기자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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