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불씨가 꺼진 한국교회에 새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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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교회는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코로나로 다 떠나간 성도들을 기다리며 성전을 지키고 있던 목회자는이제 지칠대로 지친 상태다.
빈 성전에 채울 새 신입성도는 들어오지 않고 가끔 들어오는 성도도 정착하지 않고 떠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봐야 하는 목회자의 비통함은 말할 수 없이 처량하다.
이제 한국교회의 방향은 어디로 가야할 지, 어떻게 정착해야 할지 좌표를 잃어가고 있는 상태다.
전도의 불씨가 완전 꺼진 캄캄한 암흑의 거리를 걷고 있는 미자립교회의 목회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새로운 목회자의 길은 무엇일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선교회가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가 바로 대한민국에 전도의 불씨를 다시 점화시키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전도폭발세미나! 3개월의 기적! 100명 전도, 100명 정착이란 슬로우건을 내걸고 매월 첫째주 목요일과 금요일 1박 2일의 세미나를 통해서 미자립교회 목사님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교인이 없어서 고민하는 목사님들에겐 꿈과 같은 빅뉴스다.
7월 11일(목)~12일(금) 천보산기도원에서 전도의 '신의 한 수'를 기대해 보기로 하자.
새로운 대한민국에 전도의 새 희망을 내려주길 다 함께 간절히 기도해 보자.
(C) 임영술 기자 2024-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