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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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농경사회, 산업화 시대를 거치면서 급성장을 했다. 그때에는 십자가만 세우면 성도들이 몰려오는 시대였다. 어쩌면 춥고 배고팠던 시절이 신앙에 굶주리며 목메었던 한때가 아니었던가?
지금은 많이 배우고 깨우쳐서 성도들이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나 살아가는 방식이 그때와는 완전히 다르다.
고등교육을 마친 깨어있는 성도들은 어쩌면 계산적이고 분별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목회자가 관리하기가 힘들다.
때문에 교인을 전도해서 정착시키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교회를 운영하는 목회자들은 더욱 고민이 깊어져가고 있다.
목회는 성도가 있어야 즐거운 것이다. 다시 코로나가 재현된다면 타격을 받을 일이 뻔한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완벽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 교회의 위기! 이제 어떠한 고난이 찾아와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놓여 있다.
그 방법은 무엇인가?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 개발한 성도들이 즐겨 먹을 수 있는 먹거리이다. 그러면 먹거리는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 제작하는 마라나타 영화에서 얻어지는 수익중 이익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마라나타 영화를 기반으로 해서 발행된 마라나타 코인이다.
마라나타 코인은 국제거래소에 상장 신청을 해놓고 있다. 이 2가지 먹거리를 동행교회로 선정된 각 교회 성도 100명에게 지급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현대 성도들에게는 이 먹거리를 지급하게 되면 영원히 교회에 정착할 것이다. 따라서 목회자는 안정되게 교회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는 양떼가 있어야만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위기! 이제 극복할 수 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 먹거리만 있으면 양떼들이 성전에서 떠나가지 않을 것이다.
목회자 여러분께 기존 목회방법을 청산하고 새로운 목회관을 연구해 보시길 권면해 본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가 교인이 없어서 고민하시는 목회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