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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문화콘텐츠로 이천만 성도시대를 열어가자!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9-03 11:45

본문

위기는 기회일 수도 있다. 코로나펜데믹으로 교인이 떠나간 성전에 찬바람만 불고 있다. 특히 농어촌교회는 더욱 심각하다.


젊은이들은 다 도시로 나가고 남아있는 노령층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주일학교는 먼 옛날의 풍경이 되고 말았다. 교회는 어릴적 추억의 동산이다.


교회 종소리가 울리면 주일날은 어린이들이 찾아가는 가장 즐거운 놀이터였다. 주일학교는 성장하는 아이들의 동심을 아름답게 수놓은 이제 추억의 산실이되고 말았다.


저출산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대한민국에 새로운 복음화 시대를 열 수는 없을까?


그 해답은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일찌기 전도의 신의 한 수를 개발하기 시작하여 꺼져가는 전도의 불씨를 재점화하기 위해 목회자 커리큘럼을 선포하고 전도폭발세미나를 개최하여 미자립교회에 새로운 전도의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변해야 산다! 이 시대는 목회자도 변하고 성도도 변해야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대는 성도들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국민소득 36,000불 시대에 사는 깨어 있는 성도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목회자는 이 시대 성도들이 원하는 목회방법을 깨우쳐야 교회를 안전하게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교회를 건강하게 지속가능하게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성도들에게 채워주어야 하는 것이다.


목회자가 채워줄 것은 3가지 먹거리 양식이다. 

1) 말씀 + 2) 성경학습 커리큘럼 + 3) 먹거리

이것은 이 시대 목회자가 펼쳐야 할 필수 사역이다.


성도들은 이제는 말씀으로만 살 수는 없다. 성경학습과 먹거리를 주어야만 몸된 교회를 섬기며 살 것이다.


그러면 성경학습은 무엇이며 먹거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고등교육을 받은 성도들에겐 체계적인 성경학습을 시켜야 순종하며 따라 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평생 먹고 살 수 있게 배를 채워줄 수 있는 먹거리이다. 먹거리는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 개발한 양식이다. 마라나타 영화 상영으로 얻어진 수익과 마라나타 영화를 기반으로 생성된 코인이다. 


대한민국 1만개 미자립교회 성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새로운 문화콘텐츠 시대를 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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