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길 > 사설 > 세계복음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설

HOME  >  오피니언  >  사설

#토지노【tosino.tv】 #해외 축구 무료 중계 추천 #하이토토 #vip 토토 먹튀 #토토 1 1 #메이저 토토 사이트 텐벳 【TOSINO.TV】 뽕 티비 월드컵 #무료 해외 중계 사이트

목회자의 길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8-29 11:06

본문

신학을 전공하고 목회자가 되기 위해 기도하면서 쌓아온 노력과 헌신과 봉사 그리고 처절한 몸부림으로 첫발을 디디며 전도사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첫 사역자에게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애송이 목회자에겐 설렘임도 있을수 있겠으며 때로는 절망과 좌절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잘 배울 수 있는 목회자를 만나는 것이 축복이다. 물질만능주의에 젖어 사는 목회자에게 참 그리스도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참 교회 참 예수님은 어디에 계실까? 묻고 싶다.

세상이 사악해져서 교회도 타락하고 있다.


물질 때문에 신앙이 병들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신앙이 없어지는 것일까?

목회자는 어디에서 어디로 가야만 옳고 바른 길을 갈 수 있는지 하나님께 묻고 싶다.


지금 이 시대는 어두운 길을 헤매는 목자요 길 잃은 목자와 같다. 

양들을 이끌어야 하는 목자는 외롭고 쓸쓸하다.


모든 것을 혼자 기도하면서 결정해야 한다.

목회자는 언제나 처량하다. 그래서 때로는 불쌍하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사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목회자에게 꿈과 희망이 있기를 기원한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63건 (2 페이지)
사설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