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교회 그 대안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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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이 끝나고 떠나간 교인들이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 세상에 물든채로 살아가는 어리석은 양들이 오늘도 정처없이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다. 놀고 먹고 즐기는데 정신이 빠져서 신앙생활하는 데는 생각이 없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7만 교회가 세워져 있지만 그중 50%는 영세성을 면치 못하는 미자립교회라고 볼 수가 있다.
코로나 발생 이전에는 나름대로 교인의 숫자가 있었지만 지금은 텅텅 빈 성전에 몇명 남지 않는 성도들이 그나마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나마 목회자에게 큰 위안이라고 할까?
문제는 교회도 경영이기 때문에 교인수가 있든 없든지 매월 찾아오는 날이면 월세를 지출해야 하는 고통이 따른다. 현재 몇개월씩 월세를 지불하지 못하고 긍긍하는 목회자도 많이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성도들의 형편을 보면 사연은 여러가지이다. 하던 사업이 안되어서, 다니는 직장에서 해고되어서, 매월 나오던 수입이 없어서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부득이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성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나가는 성도보다 들어오는 성도가 없기 때문에 교회는 더욱 어려움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유럽과 같이 되는 날이 오리라 본다.
교회는 있어도 교인이 없다. 교인이 없는 교회는 존재할 수가 없다. 지난 산업화시대에는 물밀듯이 몰려오던 성도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불꺼진 성전에 인기척이 없다.
목회자의 시름은 점점 깊어가고 있다.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그 방법은 신학교에서 목회방법부터 변해야 목회자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대안 사역의 방법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가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 문제를 깨닫지 못하면 적은 교회는 더욱 버티기가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국제문화예수선교회에서는 교회가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 방법을 터득하는 목회자는 살아남을 것이다.
(C) 임영술 기자 2025-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