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마라나타신문 김채영 발행인 인사말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5-04-22 16:36
본문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선명해집니다.
진리가 흔들리고 가치가 무너지는 이 시대 가운데,
<기독교 마라나타 신문>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바른 언론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보도 기관이 아닌, 깨어 있는 믿음의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며,
믿음의 사람들이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연결하며 협력할 것입니다.
특별히 시대를 분별하는 영적 통찰과,
성도와 교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제적인 대안들을
기독교 언론의 언어로 풀어가고자 합니다.
코로나라는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며
많은 교회가, 많은 성도가 지쳐 있음을 봅니다.
그러나 바로 지금이,
교회가 다시 일어나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 영적 기회임을 믿습니다.
<기독교 마라나타 신문>의 사명은 명확합니다.
묵묵히, 그러나 담대하게.
오직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그 마음으로
신실한 언론의 길을 걷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이 여정의 첫걸음 위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독교마라나타신문 대표 / 발행인
김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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