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 발생, UN 구호 활동 확대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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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칼리,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키브도 지역을 중심으로 인도적 지원 평가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통신, 교통, 공공 서비스의 두절은 구호 활동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세프 콜롬비아 대표 타냐 샤푸이사트는 "아이들은 집과 학교가 파손되는 것을 목격했으며, 필수 서비스가 복구되지 않은 지역사회에서 점점 더 큰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니세프가 초코와 부에나벤투라 지역에서 식수, 위생, 보건(WASH) 지원을 통해 공중 보건 위험을 줄이고 피해를 입은 가정의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조기 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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