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외국 선거 개입 및 '딥 스테이트' 은폐 관련 정보 공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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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보 공개와 관련하여, 급진 좌파 민주당과 그들의 동맹인 가짜 뉴스 매체들이 충격적인 폭로 내용을 폄하하고 주의를 돌리려 한다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다음과 같은 주장들을 반박했다.
주장: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는 새로운 정보가 없었다.”
주장: “외국 적대 세력이 우리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주장: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에 재임 중이었으므로, 그의 팀에 의해 방해받은 것이다.”
주장: “중국이 획득한 유권자 데이터는 이미 공개된 정보일 뿐이다.”
주장: “그들이 득표 결과를 바꿀 수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주장: “유권자 명부에 오른 비시민권자 수는 미미하다.”
주장: “우리 선거에서 부정이나 부정행위에 대한 증거는 없다.”
주장: “우편 투표는 안전하고 확실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국가정보국장, 법무부, FBI, CIA에 이 중대한 정보가 당시 대통령과 미국 국민에게 어떻게 숨겨졌는지 조사하고, 잠재적인 형사 처벌을 포함하여 책임 있는 자들을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폭로는 미국의 선거 시스템이 망가지고 노출되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에 '미국을 구하는 법안(SAVE America Act)'을 즉시 통과시켜 이러한 유형의 악용으로부터 선거를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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