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역사적 감세안 반대 이어 아동 지원 프로그램도 반대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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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는 차세대 미국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자본을 직접 제공하며, 이 자금은 비과세로 성장하여 대학 학자금, 첫 주택 구매, 사업 시작, 장기적인 재정 안정 구축 등에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백악관은 민주당이 자신들의 지역구 주민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거부하라고 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명에 따르면, 베니 톰슨 하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가족들에게 '트럼프 계좌'를 거부하라고 공개적으로 말하며, 부모들에게 세금 혜택이 있는 세대 간 부의 축적 경로와 초기 자본을 거부하고 자신이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가족들의 미래보다 당파적 증오를 선택하도록 촉구하고 있다고 한다.
백악관은 민주당이 노동자 계층 가족들이 자신들이 통제하는 정부 프로그램에 의존하도록 가두어 두는 것을 선호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정책이 성공하여 미국인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보기보다 자신들의 지역구 주민들을 처벌하는 것을 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는 미국 아동들에게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할 기회를 주는 것보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증오를 앞세우는 것이라고 백악관은 주장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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