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아동 권리 보호 위한 국제 연합 출범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0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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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아동 권리 및 보호 연합(Coalition for Children’s Rights and Protection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은 정부, 유엔 기구, 기술 기업, 시민 사회 단체, 교육자, 아동 복지 전문가들이 모여 결성되었습니다. 이 연합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비준된 인권 조약인 '아동 권리 협약'을 공통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연합은 월요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AI 거버넌스에 관한 유엔 글로벌 대화(UN Global Dialogue on AI Governance)'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창립 회원으로는 유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국(DGC), 유엔 인권사무소(OHCHR),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디지털 및 신흥 기술 사무소,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등이 참여했습니다. 현재까지 오스트리아, 브라질, 불가리아, 캐나다, 체코, 엘살바도르, 에스토니아, 프랑스,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일본, 케냐, 룩셈부르크, 모로코, 네덜란드, 대한민국 등 17개국이 서명했습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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