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난민촌까지 확산된 에볼라… 국제사회 긴급 대응 촉구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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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당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에볼라 발병이 선포된 이후 이투리 지역을 중심으로 약 4,000건의 에볼라 발병 사례와 1,8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중 5개 난민촌에서 에볼라 발병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UNHCR은 현재까지 난민이나 망명 신청자들 사이에서는 감염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현재 진행 중인 대응 노력을 압도하고 있다며, 모든 노력을 긴급하고 대규모로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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