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미스, KES 2026서 혁신적 홈 피트니스 기기 선보여… 공간 효율성 극대화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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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킹스미스는 혁신적인 설계와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G5i와 WalkingCase를 통해 홈 피트니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을 드러냈다. 관람객들은 킹스미스의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를 통해 운동을 일상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방안을 확인했다. 별도의 상설 홈짐 공간 없이도 경사 운동부터 편리한 실내 걷기까지 다양한 운동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G5i와 WalkingCase를 통해 생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전시 제품인 G5i는 최대 18% 자동 경사 조절 기능과 25단계 경사 조절을 통해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최고 속도 16km/h를 지원한다. 특히 런닝보드 자체가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폴딩 구조는 운동 후 공간 효율적인 보관을 가능하게 한다. 완제품 조립 상태로 제공되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함께 선보인 WalkingCase는 캐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내장형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이동이 용이하며, 콤팩트하게 접히는 구조로 보관이 간편하다. 일상적인 실내 걷기를 위해 설계된 WalkingCase는 최대 6km/h의 속도와 발걸음 감지 속도 제어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G5i와 WalkingCase 외에도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도 함께 공개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킹스미스는 이번 KES 2026 참가를 통해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홈 피트니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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