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자살·자해 위기 대응 위한 ‘서울형 매뉴얼’ 개발 및 교육 실시 > 경제 > 세계복음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제

HOME  >  사회일반  >  경제

#토지노【tosino.tv】 #해외 축구 무료 중계 추천 #하이토토 #vip 토토 먹튀 #토토 1 1 #메이저 토토 사이트 텐벳 【TOSINO.TV】 뽕 티비 월드컵 #무료 해외 중계 사이트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자살·자해 위기 대응 위한 ‘서울형 매뉴얼’ 개발 및 교육 실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8 08:22

본문

보도사진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가 서울대학교 정서와 심리건강 연구실과 협력하여 ‘서울형 자살 및 자해 심리개입 매뉴얼’을 개발하고, 현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 개발은 공공 및 민간 심리서비스 현장에 필요한 근거 기반 지침을 마련하고, 심리서비스 제공 인력의 자살 및 자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발 과정에서 현장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매뉴얼은 ‘역량편’과 ‘실전편’으로 구성됐다. ‘역량편’에서는 자살·자해에 대한 이해, 위기 개입 태도 및 도구 활용법, 보호자 및 유관기관 연계 방안 등을 다루며 기본 역량 강화를 돕는다. ‘실전편’에는 회기별 진행 내용, 상담사 반응 예시, 활동지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됐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30일, 개발된 매뉴얼의 현장 활용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 9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센터는 또한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상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심리서비스 제공 인력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김향숙 교수는 “현장 실무자들의 열의를 통해 위기 상황 대응 전문가들의 높은 관심과 책임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매뉴얼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윤현수 센터장은 “근거 기반 매뉴얼 마련은 중요한 과제”라며, “매뉴얼이 현장에 잘 안착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1,708건 (1 페이지)
경제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