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애장품, 위아자 나눔위크 통해 희망 전달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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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래플에는 야구선수 김도영, 류현진, 허웅, 허훈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출품된다. 특히 류현진 선수는 올여름 직접 착용했던 '서머 블루 유니폼'을 기증하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양의지, 김현수 선수의 친필 사인 배트는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나눔위크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판매 수익금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위스타트가 주관하는 위아자 나눔위크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정서 지원, 인성 교육, 긴급 생계 지원 등에 쓰인다.
사전 알림 신청자 전원에게는 온라인 래플 응모 시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핏과 링티제로 등 경품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위스타트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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