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왕, 하나님과의 대화: 진정한 승자와 소통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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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2 08:20
본문

하지만 진정한 승자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를 둘러싼 인간적인 성공에 매몰되어, 우리를 향해 언제나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을 잊고 살아갑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가 그분께 나아갈 때 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중요한 존재'로 여기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오히려 우리와 시간을 보내고 우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은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즉 기도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입니다. 기도는 단순히 우리의 필요를 아뢰고 도움을 구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아뢰고 그분의 뜻을 구하는 거룩한 교제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임재 안에서 기쁨을 누리며, 그분을 향한 사랑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길고 의미 없어 보이는 기도에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성경은 기도를 가장 흥미롭고 가치 있는 활동으로 묘사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경배이며, 우리의 친구와 원수를 위한 중보이며,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이신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 바로 기도하십시오.
이러한 관점에서 기독교적 시각을 담은 저널리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됩니다.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에반젤리컬 포커스'와 같은 매체를 통해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제시하고, 복음주의 교회와 사회 간의 다리를 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뉴스, 인터뷰, 오피니언, 분석 등을 통해 진리를 전하며, 비영리 단체로서 지속 가능한 사역을 위해 독자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처: Evangelical Focu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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