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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봄 개편…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

국제 기자
작성일 2024-02-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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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이하 CTS)가 새해를 맞아 봄 개편을 단행하고 다채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CTS는 대표 프로그램인 <내가 매일 기쁘게>의 새로운 간판 MC로 연기파 배우 신현준을 내세웠다. <내가 매일 기쁘게>에서는 목회자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아름다운 간증 스토리를 풀어낸다.

배우 신현준은 진행자로서 “많은 이들과 삶을 나누며 은혜와 위로, 소망과 회개 그리고 감사가 넘치길 바란다. 부족하지만 기도하며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개편된 <내가 매일 기쁘게>는 오는 2월 5일 첫 방송된다.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결혼과 출산, 육아 등 우리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하는 최고의 공동체 ‘가정’의 소중함을 전한다.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우리 주변의 예비부부, 다둥이 가족, 노부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행복한 가정을 조명하며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나눌 예정이다.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된다.

봄 개편을 맞아 성경의 현장을 더 가까이 느껴보는 성지프로그램도 있다. 살아있는 말씀을 직접 경험하는 성지프로그램으로 워킹 온 더 바이블 <성경의 땅>과 <성지탐방>이 새롭게 편성됐다. 이스라엘 MEM연구소장 유병성 목사와 터치바이블 대표 김진산 목사의 현장감 있는 설명과 자료로 마치 성지순례를 직접 다녀오는 듯한 은혜와 감동을 전한다. 유병성 목사의 워킹 온 더 바이블 <성경의 땅>은 오는 2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며, 김진산 목사의 <성지탐방>은 오는 2월 7일 첫 방송한다.

CTS 편성팀 전샘 팀장은 “이번 봄 개편은 가정 친화적 콘텐츠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준비했다”면서 “세대별 접근이 가능하도록 유튜브 공동 기획 등 뉴미디어 전략을 병행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했다”고 개편 의도를 전했다.

한편 CTS는 2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가 선정한 종교 채널 시청점유율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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