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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증인으로 세상을 향해”
마라나타 최고위 신학과정 제1기 수료식 개최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5-05-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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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예수선교회(대표 임영술, 이하 국예선)에서 교육을 맡아 진행된 마라나타 최고위 신학과정 제1기 수료식이 429, 국예선 2층 강당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4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성경 66권에 대한 학문적 여정을 마무리하고, 복음의 증인으로서 새로운 사명을 되새겼다.

1부 예배는 추원식 양육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채영 목사(유나이티드 유니버스티 서울지부장)가 기도를, 이흥국 장로 외 4명이 특송을 불렀다.

이어 부활의 신앙’(24:36-41)이라는 제목으로 박상문 목사가 부활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수료생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이 어떻게 두려움과 의심을 넘어 증인(마르투스), 곧 순교자의 길을 걸었는지를 강조하며,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의 내일을 여는 열쇠를 가진 자라고 역설했다. 이어 수료는 끝이 아니라 복음을 증거하는 삶의 시작이라며 수료생들에게 담대한 헌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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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좌측 김병수 목사, 우측 임영술 대표>

2부 수료식은 경과보고에 이어 임영술 대표가 격려사를 전했다. 그는 성경은 아무리 공부해도 끝이 없는 생명의 말씀이라며, 신앙의 배움을 이어가는 자세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마라나타 영화와 세계 선교 프로젝트를 통해 수료생들이 복음 전파의 실질적인 도구로 쓰임 받게 될 것이라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또한 여러분은 이제 국제문화예술선교회의 정회원이자 마라나타 홍보대사라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수료증 수여식에는 강대욱 집사(수료번호 4271)가 모범 수료생으로 선정되어 시상받았으며, 김병수 목사(수료번호 4258)가 대표로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은 향후 국내외 선교여행과 마라나타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며,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선교 사명자로서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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