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국민연합, 부활절 축하 연합예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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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국민연합이 주최한 부활절 축하 연합예배가 지난 2026년 3월 25일 오후 2시,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돼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했다.
이날 예배는 나라사랑국민연합 대표회장 한정수 목사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여성회장 박정자 목사가 사회를 맡아 예배의 흐름을 이끌었다. 이어 수경노회 노회장 이수연 목사가 대표기도를 통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특별순서에서는 한국자격인증평생교육원 원장 김채영 목사가 파노연주 특송을 선보이며 예배의 분위기를 한층 은혜롭게 만들었다. 깊이 있는 연주와 찬양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날 설교는 나라사랑국민연합 대표총재 심재선 목사가 맡아 성경 요한복음 11장 25절~26절 말씀을 본문으로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는 나라사랑국민연합 대표총재 심재선 목사가 맡아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 11장 25절~26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심 목사는 부활의 참된 의미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신앙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어 국제문화예수선교회 대표 임영술 목사가 인사를 전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고, 박만진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예배는 심재선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쁨으로 고백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교회가 하나 되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C) 기독교마라나타신문 2026-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