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만들기와 주고받기, 코인 활용의 첫걸음”
K310 코인, 블록체인 기초교육 통해 실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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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예수선교회(대표 임영술)는 오는 12월 25일 성탄절을 기념해 K310 코인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준비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의 핵심은 “지갑 만들기와 주고받기”라는 두 가지 기본기다.
임영술 대표는 “코인을 자유롭게 사고팔고, 내 재산을 지키고 증대시키는 길은 딱 두 가지뿐”이라며 “첫째는 지갑을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이고, 둘째는 코인을 서로 주고받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9월 23일에도,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40분 두 차례에 걸쳐 블록체인 실전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직접 지갑을 만들고, 코인을 보내고 받는 과정을 실습했다. 주최 측은 “오전반과 오후반을 모두 수강하면 블록체인의 원리를 완전히 깨우칠 수 있다”며 “도시락을 준비해 와서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인번호 필수… 전산 관리 체계 구축
교육과 함께 센터장 및 지점장은 반드시 개인카드를 작성해 본사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본사에서 발급하는 개인번호를 부여받아야 한다. 이는 향후 전산 관리와 회원 시스템 운영에 필수적인 절차다.
관계자는 “개인번호가 있어야만 향후 모든 코인 거래와 관리가 가능하다”며 “참여자 모두가 이를 인식하고 반드시 절차를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성탄절 K310 상장 앞두고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성탄절인 12월 25일, K310 코인을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이후에는 거래소뿐 아니라 개인 간 직접 거래(P2P)도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회원들이 실제로 코인을 사고팔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이 거듭 강조됐다.
“반드시 성공하는 K310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주최 측의 다짐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코인 활용 능력을 갖춘 신앙 공동체 형성을 위한 자리임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