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예수선교회, ‘마라나타 전도코인’ 국제거래소 상장, 글로벌 선교 본격화
“세계 80억 영혼 구원” 목표... 5가지 미디어 장르와 암호화폐 연계한 혁신적 선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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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모세의 건강학교’ 제1기 6월 23일 개강
국제문화예수선교회(대표 임영술, 이하 국예선)가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기 위한 전도”를 목표로 문화콘텐츠와 가상자산을 결합한 파격적인 글로벌 선교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동작구에 본부를 둔 국예선은 지난해 12월 26일 ‘마라나타 전도코인’을 국제거래소에 상장시키며 기독교 단체로는 전례 없는 가상자산 선교 사역에 돌입했다.
국예선은 미국 와이오밍 주에 설립한 ‘헤븐마라나타 사업자’를 통해 마라나타 전도코인을 발행했으며, 올해 하반기 제2차 상장, 12월 제3차 상장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술 대표는 “전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시대적 도구를 활용한 새로운 선교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예선의 핵심 사역은 5가지 장르의 ‘마라나타 영화’ 제작이다. ▲숏츠 ▲웹툰 ▲유튜브 ▲OTT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이를 기반으로 마라나타 전도코인을 연계한 선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난 4월 개강한 ‘마라나타 선교학교’ 2개월 과정이 종강을 앞두고 있다. 주중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30분, 주말반은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30분,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각각 운영되고 있다. 선교학교 수료자들은 졸업 후 1차 국내 선교여행(당일)을 거쳐 12월부터 동남아·유럽·미주지역(미국·멕시코) 등 해외 선교여행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국예선은 성경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모세의 건강학교’ 제1기를 6월 23일 오케이재활의학과의원에서 개강한다. 신명기 34장 7절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는 말씀에서 영감을 받은 이 프로그램은 ‘3개월 실천으로 30년 건강생활’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병원 성상철 원장의 전문 강의, 하나님이 주신 자연식품 중심의 식이요법, 매일 1만보 걷기 등 3단계 과정을 통해 성도들의 건강한 노년 준비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기독교마라나타신문사’는 ▲마라나타 영화 홍보 ▲마라나타 전도코인 홍보 ▲교회성장 커리큘럼 개발 보급 ▲크리스찬 성공 기업인 발굴 등 다각적인 언론 사역을 펼치고 있다.
국예선은 국내외 선교 사역을 균형 있게 전개하고 있으며, 다른 교회들과의 MOU 체결을 통해 ‘동반성장·협력 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영화제작사와의 협력 MOU도 체결해 문화 선교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국예선은 올해 하반기 마라나타 전도코인 제2차 상장과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선교 사역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국예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icjm.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836-0692로 하면 된다.

